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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광탈에도 흥행전선 이상없다' KBO, 현충일 3경기 지상파 중계로 경기 시간 변경

기사입력 : 2023.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경현 기자= KBO리그의 6월 일부 경기 시간이 조정됐다.

KBO는 "2023 KBO 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지상파 중계로 다음과 같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6월 4일 사직 KIA-롯데전이 17시에서 14시로 변경됐고, 현충일 잠실 한화-두산전, 고척 LG-키움전, 광주 SSG-KIA전이 역시 17시에서 14시 경기로 바뀌었다. 4일 경기는 MBC, 현충일 잠실 경기는 MBC, 고척은 SBS, 광주는 KBS가 중계할 예정이다.

KBO는 리그 시작 전부터 WBC 조기 탈락과 야구인의 일탈이라는 악재가 겹쳤다. 하지만 개막 후 191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역대 5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23일 기준 KBO리그는 201경기를 진행했고 222,201,69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당 평균 10,954명이 야구장을 찾았으며, LG 트윈스가 368,896명을 책임지며 관중 동원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KBO리그는 5월까지 일요일 포함 공휴일 경기는 오후 2시에 경기를 시작한다. 6월 경기는 오후 5시에 시작하며 혹서기인 7~8월은 오후 2시에 열린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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