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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스, 7월 셀틱과 친선전...구자철-기성용 맞대결은 무산

기사입력 : 2012.06.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구자철(23)이 활약하고 있는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가 7월 기성용(23)의 소속팀 셀틱과 친선 경기를 가진다. 그러나 둘의 맞대결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현지 시간으로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셀틱과의 친선전을 가진다고 밝혔다. 경기는 7월 10일 독일에서 치러진다.

각각 분데스리가와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유럽파의 소속팀이 맞붙는 흔치 않은 경기다. 하지만 구자철과 기성용의 맞대결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 모두 발탁이 유력한 올림픽 대표팀이 7월 2일 소집되기 때문이다.

구자철과 기성용, 지동원(21, 선덜랜드) 등 유럽파의 대거 합류가 예상되는 올림픽 대표팀은 7월 26일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외신팀 안혜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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