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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언론, “손흥민은 진정한 영웅”

기사입력 : 2012.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윤진만 기자= 손흥민(20, 함부르크)을 향한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독일 온라인 뉴스 ‘포커스’는 23일(현지시간) 2012/2013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라운드업 형식의 ‘최고와 최악’ 코너에서 최고 활약을 펼친 인물로 손흥민을 꼽았다.

‘포커스’는 지난시즌 막바지 하노버, 뉘른베르크전 연속 득점으로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낸 손흥민이 지난 22일 ‘디펜딩 챔피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두 골을 쏘며 3-2 승리를 이끌어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났다고 극찬했다.

이 언론은 도르트문트의 31경기 무패행진을 끊겼고, 동시에 함부르크가 시즌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며 ‘멀티골’에 의미를 부여했다.

라파엘 판데르파르트가 “손흥민은 아주 좋은 축구를 하는 선수”라고 하고, 토어스텐 핑크 감독이 “주위의 우려에도 항상 손흥민을 믿었다”고 했다며 기사를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도르트문트전에서 전반 2분 판데르파르트의 좌측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했고 후반 13분 감각적인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함부르크가 3-2로 승리했다.

한편 최악의 1인은 최근 리그 3경기 무승(2무 1패)중인 볼프스부르크의 펠릭스 마가트 감독이다. ‘포커스’는 마카트 감독이 부임 후 거액을 들여 선수를 영입했지만, 선수와의 마찰, 훈련방식 등에 문제를 보인다고 최근 부진 이유를 분석했다.

사진=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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