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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카타르 리그서 데뷔골 ‘쾅쾅’…남태희는 침묵

기사입력 : 2012.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라울 곤살레스(37, 알 사드)가 카타르 슈퍼리그에서 데뷔골을 터뜨려렸다.

한 골이 아니라 두 골이었다. 라울은 한국시간으로 24일 새벽에 벌어진 카타르SC와의 ‘2012/2013시즌 카타르 슈퍼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전반 13분과 후반 11분에 각각 골을 기록했다.

라울은 카타르 리그에서 치른 두 번째 경기에서 마수걸이 골을 넣었다. 37세에도 녹슬지 않는 실력을 과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라울은 체력적으로도 완벽했다. 지난 경기에 이어 이날도 90분을 모두 소화했다.

알 사드에서 뛰는 이정수는 수비진에서 승리를 합작했다. 이정수는 90분 동안 경기를 치르며 카타르 SC의 공세를 2득점으로 막았다. 바카리 코네와 유세프 사프리에게 한 골씩 내주며 아쉬움도 남겼다.

2연승을 거둔 알 사드는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1인 알 라이안과 2위 알 와크라와 승점은 같지만, 득실차에서 밀렸다. 알 사드는 +4, 알 라이안은 +6, 알 와크라는 +5의 득실차를 기록하고 있다.

레크위야에서 활약 중인 남태희는 23일 벌어진 알 자이시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팀은 카림 자아니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레크위야는 4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알 라이안의 조용형은 23일 벌어진 움살랄과의 경기에서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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