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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팀 승리에 만족”...셀타 감독 , “경기 집중력 좋았다”

기사입력 : 2012.10.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Santiago Perez/SporalKorea
ⓒSantiago Perez/SporalKorea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경기에 2연속 선발 출전한 박주영(27, 셀타 비고)이 만족감을 표했다. 파코 에레라 셀타 감독 역시 세비야전 승리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주영은 6일 새벽(한국시간) 세비야전 2-0 승리 이후 믹스트존을 통과하지 않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58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박주영은 “전부 다 좋다. 팀이 승리해서 아주 만족한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 회견에 나선 에레라 감독은 “아주 힘든 상대를 꺾은 중요한 승리였다”며 “팀이 경기 내내 집중력을 유지했다. 어떤 실수도 하지 않았다”며 승리 이유를 전했다. 하지만 “아직 팀이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며 향후 더 좋은 성과를 기대했다.

미첼 세비야 감독은 “셀타는 우리를 더 약한 팀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실수가 경기를 결정했다. 이적한 선수들은 변명이 되지 않는다”며 셀타의 승리에 축하를 보냈다.

박주영은 10월 16일로 예정된 이란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경기를 위해 출국한다. 셀타는 오는 21일 새벽 1시 레알 마드리드 원정으로 라리가 8라운드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Santiago Perez/Spora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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