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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과대평가된 나니, 과소평가된 박지성''

기사입력 : 2012.10.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인턴기자=”퍼거슨 감독이 박지성을 과소평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매체 ‘블리처리포트’는 “나니는 과대평가된 선수다. 반대로 프로페셔널 한 박지성은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열정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지만 모든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박지성은 맨유에서 성공을 거뒀고 팀에 충성심을 보였다. 그는 지치지 않고 뛰었다. ‘빅매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출전시간을 이유로 아쉽게도 맨유를 떠났다. 그의 실력과 명성에 비해 적은 출전시간이었다”고 했다. 박지성이 2005년부터 7년간 실력에 걸맞은 대접을 받지 못한 채 지난여름 퀸스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했다는 평이다.

박지성과 함께 과소평가된 10명은 마이클 캐릭, 안데르송, 대런 플레처(이상 맨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풀럼), 필 네빌, 팀 하워드(이상 에버턴), 존 오셰이(선덜랜드), 디에고 포를란(인테르나시오날), 니키 버트(사우스차이나) 등이다.

사진=ⓒJavier Garcia/BPI/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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