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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문에 한국보다 더 난리난 독일

손흥민, 시즌 5호골에 독일 들썩

기사입력 : 2012.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윤진만 기자= 분데스리가 5호골을 터뜨린 손흥민(20, 함부르크SV)이 연일 극찬을 받고 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는 26일(현지시간) 손흥민이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리그 9라운드에서 선제결승골을 터뜨린 것을 두고 손세이셔널(Son-sational)이라는 별명을 달았다. 손흥민의 성 손(Son)과 '선풍적이다'는 뜻의 센세이셔널(Sensational)의 합성어. 득점 공동 3위에 오를 정도로 초반 기세가 놀랍다는 증거다.

조간신문 '디벨트'는 손흥민이 파트너 라파엘 판데르파르트와 함께 함부르크의 스타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타'를 지키기 위해서 손흥민과의 재계약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2-0 승리로 리그 6위로 수직 상승한 함부르크 구단이 기쁨에 취한 가운데 판데르파르트는 독일 잡지 '슈피겔'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재능은 아주 훌륭하다"라고 동료를 극찬했다.

손흥민은 세 번째 시즌, 분데스리가 개막 2개월 만에 분데스리가를 사로 잡았다.

사진=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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