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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샛별' 이스코 영입에 500억 쏜다

기사입력 : 2013.03.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구글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이두원 기자=‘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한 첫 번째 타깃으로 말라가의 핵심 공격수인 이스코(21)를 선정, 영입 의사를 드러냈다.

투토 메르카토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지난 28일 스페인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하나의 스페인 영건의 영입을 준비 중에 있다”면서 “이스코를 데려오기 위해 3500만 유로(약 500억원)를 지불할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발렌시아를 떠나 2011년 말라가로 이적한 이스코는 지난 시즌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끄는 등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빅클럽들의 영입 타깃이 됐다.

실제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일찌감치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는 등 이스코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가 구체적인 금액을 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영입을 위한 물밑경쟁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투토 메르카토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설을 전하면서 "이스코가 여러 빅클럽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내년 시즌까지 1년 더 말라가에 머무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며 잔류 가능성을 덧붙이긴 했지만 현재 말라가의 재정난이 심각하다는 점에서 이적이 유력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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