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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내가 더 섹시해!” 호날두의 친누나, 화끈한 가슴골 노출

기사입력 : 2012.02.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BPI/스포탈코리아/ 포르투갈 핫매거진
사진=ⓒBPI/스포탈코리아/ 포르투갈 핫매거진

[스포탈코리아] “호날두는 슈퍼골, 엘마는 가슴골”

형 보다 나은 아우 없다는 말 이있다. 누나보다 나은 아우도 없는 것 같다. 21세기 축구계 최고의 섹시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도스 산투스 아베이루(27, 레알 마드리드)의 이야기다. 호날두의 친누나 엘마 아베이루(37)가 과감한 패션 화보 촬영으로 동생를 한 수 가르쳤다.

호날두는 우리 시대에 가장 화끈하고 화려한 축구 스타다. 명품 몸매를 자랑하는 호날두는 극적인 순간에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던지는 골 뒤풀이를 즐겨한다. 그런데 아베이루 가문에 화끈한 명품 몸매의 소유자는 호날두 뿐만이 아니었다. 호날두의 친누나 엘마 아베이루(37) 역시 명품 몸매를 뽐내기 위해 과감하게 상의 탈의에 도전했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모양이다.



엘마 아베이루는 지난 1월 포르투갈의 남성잡지 ‘핫매거진(Hotmagazine)’과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호날두는 큰 형 우구, 큰 누나 엘마와 작은 누나 카티아 등 4남매의 막내다. 작은 누나 카티아는 호날다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큰 누나 엘마에 대한 이야기는 큰 화제를 끌지 못해왔다.

엘마는 호날두가 포르투갈에 런칭한 명품 패션 브랜드 ‘CR7’의 매니저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고 각종 명품샵 탐방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엘마는 호날두의 지원 속에 ‘CR7’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엘마는 명품을 즐기지만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익힌 습관으로 인해 알뜰한 스타일의 쇼핑으로도 유명하다.

엘마는 ‘CR7’ 홍보에도 적극적이다. ‘핫매거진’에 ‘CR7’에서 출시한 자켓과 스커트, 언더웨어 및 각종 악세서리를 걸치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세미 누드 수준에 가까운 과감한 섹시 화보다. 엘마는 한국 나이로 마흔에 가깝지만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엘마는 화보 촬영에는 적극적이었지만 호날두의 사생활에 대한 모든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동생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뜻을 피력했다. 의리 있는 남매다.

스포탈코리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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