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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축구’ 두 마리 토끼 잡는 2012 말레이시아 축구&영어 캠프

기사입력 : 2012.04.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2011년 겨울 방학 시즌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말레이시아 축구&영어캠프’가 2012년 여름 방학에도 실시된다.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캠프가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시즌2로 이어진다.

세계화 시대에 축구와 영어는 필수 요소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포츠인 축구, 그리고 세계인의 공용어가 된 영어 공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데 필수요소가 됐다. 미래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축구와 영어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축구영어캠프가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다. 2012년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다.

유소년 꿈나무와 일반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준비된 인재 발굴 육성에 참여하고자 스포츠 마케팅 회사 DHMK International과 No.1 축구전문 미디어 (주)스포탈코리아가 함께 여름방학 ‘말레이시아 축구&영어 캠프’를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브라질 축구센터(BFC)에서 개최한다.

겨울 방학에 실시된 제1기 캠프가 대호평과 성화 속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끝나 제2기 캠프 준비 작업이 일산천리로 이어졌다. 영어 캠프 비용으로 축구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번 캠프는 브라질 상파울로 네트워크(Brazil Sport Network of Sao Paulo)에서 파견된 검증된 브라질 코치들이 지도한다. 또 모든 프로그램이 영어로 진행돼 남미의 수준 높은 축구와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캠프는 축구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선수에게는 배우는 즐거움을 주고 축구를 좋아 하는 학생에게는 축구를 통한 협동심 함양과 기본기를 익히며 영어를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축구 트레이닝과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엑티비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수준에 맞는 수업으로 영어실력과 축구 실력 향상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장점이 있다.

말레이시아는 안전한 치안과 영어를 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영어 조기 유학국가이며, 가든도시라 불리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숙소 또한 자연 속의 고급 콘도미니엄으로 캠프 기간 내에 편안하고 안전 하게 지낼 수 있는 최고의 시설로 준비 되어 있다.

자세한 참가신청 정보는 스포탈코리아(http://www.sportalkorea.com) 홈페이지 또는 말레이시아 축구&영어캠프 카페(http://cafe.daum.net/bfci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전화문의 : 070)8258-4835, 010)4333-6003 (DHMK 인터내셔널)
* E-Mail문의 : tour@sportalkorea.co.kr / ifb200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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