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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원, 손흥민-구자철 동반 5호골 사냥 위성생중계

기사입력 : 2012.04.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슈퍼탤런트’ 손흥민(20)과 ‘어린왕자’ 구자철(23)의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후반기 활약상을 독점으로 대한민국 안방에 전달해 온 스포츠전문채널 ‘스포츠원’이 두 한국인 영웅의 동반 5호골 도전을 위성생중계한다.

‘스포츠원’은 21일 밤 10시 15분 뉘른베르크 대 함부르크, 22일 밤 10시 15분 아우크스부르크 대 샐케04의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경기를 위성생중계한다.

토어스텐 핑크 감독 부임 이후 선발 선수로 입지를 잃었던 손흥민은 지난 31라운드 하노버96전에서 시즌 4호골을 폭발시켰다. 주전 공격수 믈라텐 페트리치가 감기 증세를 보여 얻은 선발출전 기회를 제대로 잡았다.

함부르크는 이날 손흥민의 골로 안방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7연속 홈 무승의 부진 고리를 끊은 ‘일등공신’ 손흥민은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핑크 감독 역시 손흥민과 다정한 모습을 보아며 향후 신임을 약속했다. 32라운드 뉘른베르크전에도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은 2경기 연속 주춤했던 공격 포인트에 시동을 건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시즌 4호골을 기록하며 후반기 활약의 정점을 찍은 구자철은 슈투트가르트, 볼프스부르크전에 체력 부담과 상대 집중 견제에 막혀 고전했다.

일주일의 휴식기를 치르며 몸과 마음을 추스른 구자철은 ‘강호’ 샬케04와의 경기에 심기일전한다. 스페인 축구의 전설 라울 곤살레스와 그라운드 맞대결을 펼칠 구자철이 얼마나 화려한 공격 기술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유럽축구 5대리그로 각광 받고 있으며 정조국이 활약 중인 프랑스 리그1도 독점 생중계하고 있는 '스포츠원'은 국내 방송사 축구 중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포츠원'은 독일 분데스리가 외에도 브라질 세리에A 독점 중계, 잉글리시 칼링컵 독점 생중계 등을 통해 축구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스포츠원’은 IPTV KT Qooktv(51번), SK 브로드&(53번), LG U+(52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중계일정은 스포츠원 홈페이지(www.sports1.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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