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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성공 비결? ‘말레이시아 축구&영어’ 캠프에 해답 있다!

기사입력 : 2012.06.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박지성, 이청용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강조하는 생존의 필수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축구 실력과 언어 실력이다. 어느 하나도 소홀하게 둘 수 없다.

지난 2011년 겨울 방학을 뜨겁게 달궜던 ‘말레이시아 축구&영어 캠프가 2012년 여름방학에 맞춰 다시 한 번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향한 질주’를 돕는다. 축구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꿈나무에게는 아이들에게는 한 단계 도약과 동기 부여를,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에게는 축구를 통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스포츠 마케팅 회사 DHMK International과 No.1 축구전문 미디어 (주)스포탈코리아는 이번 여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루르에 위치한 브라질 축구센터(BFC)에서 유소년 꿈나무와 일반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 방학에 실시된 제1기 캠프가 각계각층의 호평 속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끝나 제2기 캠프 준비 작업이 일산천리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영어 캠프 비용으로 축구까지 즐길 수 있는 이번 캠프는 브라질 상파울로 네트워크(Brazil Sport Network of Sao Paulo)에서 파견된 검증된 브라질 코치들이 지도한다. 또 모든 프로그램이 영어로 진행돼 남미의 수준 높은 축구와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캠프는 축구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선수에게는 배우는 즐거움을 주고 축구를 좋아 하는 학생에게는 축구를 통해 협동심 함양과 기본기를 익히며 영어를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축구 트레이닝과 문화를 체험하며 다양한 엑티비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수준에 맞는 수업으로 영어실력과 축구 실력 향상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 장점이 있다.

말레이시아는 안전한 치안과 영어를 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영어 조기 유학국가이며, 가든도시라 불리는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숙소 또한 자연 속의 호텔식 리조트이며, 2인1실 또는 3인1실로 학생들에게 캠프 기간 내에 편안하고 안전 하게 지낼 수 있는 최고의 시설로 준비 되어 있다.

자세한 참가신청 정보는 스포탈코리아(http://www.sportalkorea.com) 홈페이지 또는 말레이시아 축구&영어캠프 카페(http://cafe.daum.net/bfci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모집 안내
모집 대상 : 9세~15세
모집 기간 : 6월30일까지
캠프 기간 : 7월23일~8월14일

* 전화문의 : 070)8258-4835, 010)4333-6003 (DHMK 인터내셔널)
* E-Mail문의 : tour@sportalkorea.co.kr / ifb200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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