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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YG행, 잘 맞을 것 같아서..연기에 집중하고파''

기사입력 : 2016.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강동원 / 사진제공=쇼박스
강동원 / 사진제공=쇼박스


최근 YG엔터테인먼트 행을 결정한 강동원이 연기에 집중하고 싶었다며 속내를 밝혔다.

강동원은 오는 2월 3일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제작 영화사월광 사나이픽쳐스)의 개봉을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YG엔터 양현석 대표와 손잡은 데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긴 그렇지만 그냥 선택했다. 잘 맞을 것 같았다"라며 "혼자 십몇 년을 하다시피 했는데 더 이상은 힘들어서 못 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강동원은 "조화 하나 보내는 것까지 제가 결정하는 것이 힘들었다. 새로 만들기도 그렇고, 연기에만 좀 더 집중하고 싶었다"며 "양현석 대표와 직접 만나 결정한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강동원은 YG엔터 행과 함께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는 발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미래를 생각하면 맞다고 생각한다. 배우들이 진출해야 영화도 해외에 갈 수 있다. 인지도가 없으면 개봉하기 어렵고, 상업적으로도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영화가 나가려면 배우들이 먼저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할리우드보다는 일단 가까운 아시아를 보고 있다. 중국에서 큰 영화를 만들어보고도 싶고 협업을 통해 아시아 동시 개봉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검사외전'은 취조 중에 피의자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15년 형을 받은 다혈질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허세남발 사기꾼과 손을 잡고 벌이는 복수전을 담은 작품. 강동원은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 역을 맡았다. 오는 2월 3일 개봉을 앞뒀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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