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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눈앞’ 라니에리, EPL 3월의 감독상 수상...케인은 선수상

기사입력 : 2016.04.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스터시티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3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8일(한국시간) 레스터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라니에리 감독을 3월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알렸다.

라니에리 감독이 이끄는 레스터는 EPL 선두(20승 9무 3패, 승점 69점)를 달리고 있다. 현재 2위 토트넘 홋스퍼와 승점 7점차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행보와 상승세로 봤을때 리그 우승까지 넘볼수 있는 상황이다.

라니에리의 지도 아래 뛰어난 선수들도 발굴됐다. 특히 이번 시즌 11경기 연속골로 EPL 신기록을 세운 제이미 바디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은골로 캉테, 다니엘 드링크워터등이 자신의 가치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3월의 선수로는 해리 케인(22, 토트넘 홋스퍼)가 선정됐다. 케인은 이번 시즌 리그 32경기 22골을 쏘아 올리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소속팀 토트넘은 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2위에 안착한 상태다.



사진=레스터시티 트위터,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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