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애슐리 영, “지난해 맨유 아니기에 더 높은 순위도 가능”

기사입력 : 2019.03.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애슐리 영(3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되살아난 팀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지만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장은 리그 4위를 목표로 했다.

영은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우리를 포함한 4팀이 리그 4위를 목표로 하고 있어 시즌 말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10월의 맨유였다면 4위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동료들과 대화를 통해 맨유 정도면 더 높은 목표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감독 교체 이후 상승세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큰 욕심은 내지 않는다. 아직 시즌 마무리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차분하게 승점을 쌓겠다는 생각이다. 영도 “당장은 4위로 시즌 마무리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 토트넘 홋스퍼는 승점 61점, 4위 아스널은 60점, 5위 맨유는 58점, 6위 첼시는 57점으로 서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자칫 실수라도 할 경우 순식간에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