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팰리스-웨스트햄-본머스’가 노리는 리버풀 선수.txt

기사입력 : 2019.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 측면 수비수 나다니엘 클라인을 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의 경쟁이 뜨겁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클라인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니드, 본머스가 영입 경쟁을 펼치고 있다. 리버풀은 클라인에게 1,500만 파운드(약 230억 원)를 내 놓는 팀에 클라인 이적을 허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측면 수비는 앤드류 로버트슨, 트랜트 알렉산더-아놀드를 비롯해 조 고메스도 측면에서 뛸 수 있다. 클라인은 이 틈에서 자신의 자리가 없었고, 지난 1월 본머스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클라인은 다음 시즌에도 꾸준한 출전을 위해 리버풀과 완전한 이별을 결심했고, 리버풀도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 많은 투자를 위해 클라인을 정리하며, 자금을 확보하려 한다.

그는 앞서 밝인 3팀 외에도 이탈리아 세리에 A 강호 나폴리의 영입 리스트에도 오를 상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