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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선수, 토트넘에서 모리뉴와 재회 가능성(英 언론)

기사입력 : 2019.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월클' 선수, 토트넘에서 모리뉴와 재회 가능성(英 언론)


'월클' 선수, 토트넘에서 모리뉴와 재회 가능성(英 언론)


멤피스 데파이(25, 올림피크 리옹)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 가능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이번 시즌 11골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리옹 공격수 데파이가 EPL로 귀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팀도 공개했다. 매체는 “리버풀과 토트넘 홋스퍼가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데파이를 획득하기 위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데파이 이적 열쇠는 전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쥐고 있다. 우선 협상권이 때문이다. 현 소속팀 리옹은 4,200만 파운드(649억 원)를 제시하는 구단이 나올 경우 이적을 승인할 전망이다.

흥미를 끄는 건 데파이가 토트넘으로 향할 경우다.

데파이는 맨유에 몸담고 있던 2016/2017시즌 전반기 때 조제 모리뉴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하지만 리그 4경기에서 총 20분 출전에 그쳤다. 2017년 1월 리옹 유니폼을 입었다. 최근 모리뉴 감독이 토트넘의 긴급 소방수로 투입됐다.

데파이는 맨유를 떠난 후 성장했다. 리그 앙에서 맹활약,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주전을 꿰찼다. 이에 다수 팀이 눈여겨보고 있다. 모리뉴와 재회할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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