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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리켈메 마음 빼앗은 아르헨女…아이비와 싱크로율 100%

기사입력 : 2012.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들을 두루 섭렵(?)한 아르헨티나 섹시미녀가 남자친구 취향을 바꿨다.

유명 모델, 방송인으로 주가를 올리는 룰리 페르난데스(24)는 최근 아르헨티나 출신의 한 변호사와 뜨거운 관계를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년 동안 보카 주니어스의 에이스 무체와 공개연애 끝에 헤어진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신세대답게 이별의 아픔을 새로운 만남으로 대신하고 있다.

키 168cm, 50kg에 군살없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페르난데스는 과거에도 후안 로만 리켈메(전 비야레알), 페르난도 가고(발렌시아)의 마음을 훔친 바 있다.

그녀는 한국의 인기 여가수 아이비와 얼굴이 매우 닮았고, 아이비처럼 미소가 아름답다.

사진=페르난데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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