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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가십걸] 축구선수를 못 잊는 청순 섹시 모델

기사입력 : 2012.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세계적인 패션 모델이자 카를라스 푸욜(34, 바르셀로나)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말레나 코스타(22)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

이번에도 축구선수다. 말레나의 새로운 남자친구는 아틀레티고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마리오 수아레즈(25)이다. 말레나는 지난 해 푸욜과 헤어진 후 수아레즈와 마드리드에서 만남을 가졌고 이후 클럽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또, 지난 7월, 두 사람의 밀월 여행장면이 포착되기도 했고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말레나는 스페인의 한 신문을 통해 “내가 유명한 축구선수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우연의 일치다”고 밝혔다.

큰 키에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그녀에게 축구선수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편집팀]

사진=말레나 코스타 트위터

☞ 말레나 코스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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