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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결국 이 선수 영입 보류...'코로나19 여파' (英 매체)

기사입력 : 2020.04.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리버풀, 결국 이 선수 영입 보류...'코로나19 여파' (英 매체)

리버풀, 결국 이 선수 영입 보류...'코로나19 여파' (英 매체)

리버풀, 결국 이 선수 영입 보류...'코로나19 여파' (英 매체)

리버풀이 티모 베르너(RB라이프치히) 영입을 보류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 때문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시간) “리버풀이 추진하던 베르너 영입 계획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보류됐다. 앞서 리버풀은 베르너와 강하게 연결되어 왔었다”라고 전했다.

베르너는 올 시즌 리그 23경기 21골 6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네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베르너는 이미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공격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연스레 빅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리버풀이 가장 적극적이었다.

앞서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5,100만 파운드(약 773억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투자해 본격적으로 베르너를 영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재정적으로 타격을 입으면서 리버풀은 영입을 잠정 보류했다.

‘데일리메일’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불안함으로 리버풀은 이적 시장을 앞두고 어떠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기존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도 마찬가지다”라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지난해 12월 위르겐 콜랍 감독, 제임스 밀너 등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이후 조르지오 바이날둠의 재계약, 데얀 로브렌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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