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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이 선수에 465억 가격표 부착...'바르사 이적 원한다'

기사입력 : 2020.08.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시티, 이 선수에 465억 가격표 부착...'바르사 이적 원한다'

맨시티, 이 선수에 465억 가격표 부착...'바르사 이적 원한다'

맨시티, 이 선수에 465억 가격표 부착...'바르사 이적 원한다'

맨체스터 시티가 에릭 가르시아에게 3,000만 파운드(약 465억원)의 가격표를 부착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6일(현지시간) “맨시티는 가르시아가 재계약을 거부함에 따라 가르시아의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 가르시아는 바르셀로나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9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에 성공하며 맨시티 수비의 미래로 평가받았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가르시아의 능력을 높게 샀다. 하지만 최근 맨시티가 나단 아케를 영입하는 등 수비 보강에 주력하자 입지가 위태로워질 것을 알게 된 가르시아는 재계약을 거부했다.

맨시티를 떠나기로 결심한 가르시아는 아직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지만 바르셀로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토크스포츠’는 “가르시아는 더 이상 맨시티와 계약을 연장하길 원하지 않는다. 지난 2017년 맨시티 이적을 위해 떠났던 바르셀로나로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

가르시아를 잡을 수 없게 된 맨시티는 가르시아의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 ‘토크스포츠’는 “맨시티는 가르시아의 1군 경험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3,000만 파운드라는 가격이 현실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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