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산초 영입 시기 지났지만… 맨유의 러브콜은 현재진행형

기사입력 : 2020.08.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오랫동안 공들인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 의지를 놓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에서 “BVB가 정한 산초 영입 시기는 지났다. 그러나 맨유는 여전히 산초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BVB의 스위스 전지훈련 시작일인 지난 10일 이전까지 산초 영입을 마무리 지으려 했다. 그러나 BVB의 완강한 저항과 의견 차이로 목표로 잡았던 산초 영입은 실패로 돌아갔다.

산초를 향한 러브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맨유 공격 강화에 있어 산초 영입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