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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그림자 싫다’는 이 선수, 레알에 이적 요청

기사입력 : 2020.09.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벤제마 그림자 싫다’는 이 선수, 레알에 이적 요청

‘벤제마 그림자 싫다’는 이 선수, 레알에 이적 요청

‘벤제마 그림자 싫다’는 이 선수, 레알에 이적 요청

레알 마드리드에서 추락한 루카 요비치(22)가 굳은 결심을 했다. 레알에 떠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레알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턴), 가레스 베일(토트넘 홋스퍼)을 내보냈다. 요비치도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요비치가 구단에 이적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요비치는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공식 48경기 27골을 기록하며 주목 받았다. 이에 레알이 지난해 7월 거금인 6,000만 유로(819억 원)를 들여 영입했다. 그러나 기대는 실망으로 변했다. 공식 27경기에서 2골. 카림 벤제마의 대체자로 턱없이 부족한 성과였다. 그라운드 밖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구설에 올랐다. 1년 새 몸값이 추락했다.

매체는 “지네딘 지단은 포메이션을 변경할 생각(특정 선수에 맞춘)이 없다. 다수 팀이 요비치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본인이 ‘새로운 1년을 카림 벤제마 그림자로 보내길 원치 않는다’. 팀을 떠나겠다고 요구했다”며 결별을 암시했다.

또, 매체는 “요비치 획득을 원하는 팀은 친정 프랑크푸르트를 포함해 AC밀란, 나폴리 등이 있다. 레알은 납득할 만한 가격의 제안이 오면 수락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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