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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가장 화나게 만들었던 ‘비매너’ 관중난입

기사입력 : 2021.01.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을 가장 화나게 만들었던 ‘비매너’ 관중난입

토트넘은 지난 2019년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에서 승부차기로 패배했다. 경기 후, 기쁨에 찬 관중들이 경기장으로 난입해 선수들을 둘러쌌다.

이 가운데 한 콜체스터팬은 손흥민을 향해 “Unlucky”라고 외치면서 조롱 섞인 말까지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 당당히 인증샷까지…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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