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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SON – ‘이별희망’ 케인, “이혼 앞둔 부부 같아”(西 매체)

기사입력 : 2021.07.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와 의리를 지켰지만, 해리 케인은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고 있다. 환상의 콤비가 깨질 위기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최근 손흥민과 케인의 상황은 대조적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두 번째 최고 콤비인 두 선수는 케인이 떠나면 로맨스가 깨진다. 현재 EPL 최고의 커플은 이혼이 임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5년까지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그는 토트넘 레전드로서 반열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케인의 생각은 다르다. 케인은 연이은 우승 실패로 토트넘에서 한계를 느꼈다. 현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이적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만약, 케인이 떠나면 이루고 싶은 기록은 멈추게 된다. 통산 34골을 합작하며 디디에 드로그바-프랑크 램파드의 36골에 근접했지만, 다 물거품이 된다.

또한,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더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케인은 마음을 돌려 손흥민과 계속 함께 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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