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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593억’ 이 선수, 2일 안에 첼시 이적… 11일 UEFA 슈퍼컵 출전

기사입력 : 2021.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적료 1593억’ 이 선수, 2일 안에 첼시 이적… 11일 UEFA 슈퍼컵 출전
‘이적료 1593억’ 이 선수, 2일 안에 첼시 이적… 11일 UEFA 슈퍼컵 출전
‘이적료 1593억’ 이 선수, 2일 안에 첼시 이적… 11일 UEFA 슈퍼컵 출전

로멜루 루카쿠(인터 밀란)가 7년 만에 첼시로 돌아올 전망이다.

5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루카쿠가 48시간 안에 첼시 이적을 마무리한다. 첼시는 루카쿠 영입을 위해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593억원)를 지급하기로 했다.

첼시는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 섰다. 그러나 최전방 공격진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티모 베르너, 태미 에이브러험 등이 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스카우트 레이더에 걸린 공격수가 루카쿠였다.

루카쿠는 인터 밀란에서 두 시즌을 보내며 64골을 터뜨렸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며 20골은 보장했다. 투헬 감독과 첼시는 더 강력한 공격력을 펼치기 위해 루카쿠 영입을 진행했다.

게다가 루카쿠는 2011~2014년에 첼시 소속이었다. 그리 큰 활약은 없었고 임대로 타 팀에 이적하기도 했지만, 첼시로서는 과거 활약했던 선수의 복귀라는 명분도 있었다.

첼시는 인터 밀란에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를 포함한 8,500만 파운드(약 1,354억원) 규모의 제안을 했었다. 그러나 인터 밀란은 바로 거부했다. 결국 첼시는 1억 파운드를 꺼냈고 인터 밀란의 마음을 잡았다. 루카쿠도 인터 밀란에 첼시 이적 의사를 전달했다.

‘더 선’은 “루카쿠가 첼시 소속으로 슈퍼컵에 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대로 이적이 빨리 마무리되면 루카쿠는 슈퍼컵을 통해 첼시 복귀전을 갖게 된다. 첼시는 오는 11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유로파리그 우승을 한 비야레알과 슈퍼컵을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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