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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몸매 화보 찍은 ‘악역’ 여배우 변신

기사입력 : 2023.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더 글로리’의 악역 박연진을 맡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다.


임지연은 지난 20일 패션 매거진 ‘보그’와 화보를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한뼘 될 것 같은 브라탑을 입고 있었고, 군살 없는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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