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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주급 3억 3천에 재계약하는 선수(英 언론)

기사입력 : 2019.09.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이 사디오 마네(27)에게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0일 “리버풀이 공격수 마네에게 주급 22만 파운드(약 3억 3천만 원), 연봉으로 환산하면 1,150만 파운드(약 171억 원)다. 계약 기간을 2025년까지 늘리는 것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지난해 11월 마네와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 현재까지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3천만 원)를 지불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계약 2년 연장과 더불어 주급 인상까지, 확실한 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네는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 22골로 팀 동료인 모하메드 살라,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널)과 득점왕을 차지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 시즌 리그 5경기에서 4골로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마네의 기여도를 높게 평가, 다른 팀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빠른 조치에 들어갔다.

‘데일리 스타’는 “이미 양 측이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 마네가 이를 수락하면 살라를 넘고 리버풀에서 최고 주급자가 된다”면서, “버질 판 다이크와 호베르투 피르미누도 곧 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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