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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선수의 S라인 여친, 몸매로 남심(男心) 올킬

[풋볼가십걸] 케디라의 S라인 여친, 유명 잡지 표지 모델 등장

기사입력 : 2012.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레나 페이스북
사진= 레나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잡지 표지 모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특히 패션지의 모델은 외모와 명성, 인기를 두루 갖춘 스타들만이 할 수 있다.

독일 국가대표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인 사미 케디라(25)는 축구 실력도 뛰어나지만 연애 실력도 그에 못지 않다. 아름다운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의 여자친구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지의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그녀의 이름은 레나 게르츠크. 1988년생으로 케디라보다 한 살 어리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179cm의 큰 키에 35-24-35의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가진 정상급 모델이다. 그녀는 2006년 한 슈퍼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풍만한 몸매를 강조한 검은 란제리룩을 입은 그녀는 자신의 여성적 매력을 과시했다. 도도하면서도 기품 있는 그녀의 표정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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