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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 왜 이래' 동생이 경찰관 폭행

[요지경 풋볼] 발로텔리 남동생, 경찰관 폭행으로 체포

기사입력 : 2012.12.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마리오 발로텔리(22, 맨체스터 시티)가 동생 때문에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다.

발로텔리의 친동생 에녹 바르우아는 23일 새벽 이탈리아 브레시아 바그뇰 멜라의나이트 클럽 앞에서 체포됐다. 죄목은 경찰관 폭행이다.

브레시아 지방지 ‘일 지오르날레 디 브레시아’는 에녹이 새벽 2시께 나이트클럽 안에서 말썽을 일으켰고,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에녹은 경찰이 출동해 동행을 요구하자 이를 거부하고,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결국 에녹은 바로 체포됐다. 그는 체포됐을 때 상의를 탈의하고 있었고, 신발도 신지 않았었다고 한다.

체포된 에녹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클럽 안에서 공격을 당했고 경찰관을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에녹은 유치장에 감금돼 있고, 24일 법정에 출두해 판결을 받을 예정이다.

에녹은 이탈리아 4부 리그의 보글리아스코에서 뛰고 있다. 그는 형 같은 슈퍼스타가 되길 바라고 있다. 계속해서 잉글랜드 팀들과 접촉 중이었고, 한 달 전에도 테스트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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