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플러스>일반

빌라의 유망주 잭 그릴리쉬의 모델 여친 '남심 올킬'

기사입력 : 2015.04.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애스톤 빌라의 유망주로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 잭 그릴리쉬(20)가 미모의 모델 여자친구와의 함께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며 남심을 흔들었다.

영국 '데일리메일'는 20일자 기사를 통해 그릴리쉬에 대한 기사와 함께 그의 여자친구인 샤샤 애트우드의 사진을 함께 개재했다.

보도된 사진에는 그릴리쉬와 애트우드가 다정하게 앉아 있었으며 현재 영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애트우드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일리메일'는 기사에서 "그릴리쉬는 애트우드와 14살부터 함께 해 왔으며 지난 FA컵의 승리로 인해 여자친구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한편 잭 그릴리쉬는 지난 19일 웸블리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결승골을 어시스트 하는 등 맹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 출처=데일리메일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