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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미주 투어 순항 중..4色 솔로 무대·영어 소통 'HOT'

기사입력 : 2023.01.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미국 투어중이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26일 캐나다 밴쿠버, 29일 미국 뉴욕에서 미주 투어(FORESTELLA N.AMERICA TOUR)를 시작했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Champions'로 시작된 미주 투어 공연은 '달의 아들', 'Save our lives', '보헤미안 랩소디', 'Shape of you', 'UTOPIA', 'MAMA', 'For life' 등의 셋 리스트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환상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라이브로 만나는 'Nella fantasia', '나 가거든'과 네 멤버의 솔로로 펼쳐진 'Be my love', 'Remember', 'Gethemane', 'Phantom of the opera' 등의 무대가 색다른 감동을 안긴다는 평이다.

이번 미주 투어를 통해 첫 해외 단독 공연에 나선 포레스텔라는 관객들과 교감에서도 남다른 입담과 에너지를 보여줬다. 멤버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 또한 현지 팬들과의 더욱 가까운 소통을 이끌었다.

관계자는 "미주 투어 공연들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포레스텔라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팬들은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열정적으로 포레스텔라의 공연을 즐겼다. 이에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많은 관객 분들이 뜨겁게 호응해주셔서 감사하다. 콘서트 무대로 또 만나자'라는 특별한 소감으로 여운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2월 1일 텍사스, 5일 애틀랜타에서도 미주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2월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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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가수 패티김 편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 공개 녹화를 진행했다. 본래 지난달 31일 녹화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관련해 모든 일정을 취소 및 애도에 동참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는 패티김 뿐만 아니라 박기영, 옥주현, 빅마마 박민혜, 스테파니&왁시, 서제이, 황치열, 억스, 김기태, 포레스텔라, 조명섭, DKZ, 이병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첫사랑 등이 출연했다. 전통 발라드 뿐만 아니라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패티김의 귀환을 축하했다.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패티김 편은 오는 19일, 26일, 12월 3일까지 총 3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에 '불후의 명곡'측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가수 패티김 편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 공개 녹화를 진행했다. 본래 지난달 31일 녹화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관련해 모든 일정을 취소 및 애도에 동참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는 패티김 뿐만 아니라 박기영, 옥주현, 빅마마 박민혜, 스테파니&왁시, 서제이, 황치열, 억스, 김기태, 포레스텔라, 조명섭, DKZ, 이병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첫사랑 등이 출연했다. 전통 발라드 뿐만 아니라 트로트,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해 패티김의 귀환을 축하했다.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패티김 편은 오는 19일, 26일, 12월 3일까지 총 3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에 '불후의 명곡'측은 "패티김 선생님을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다.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을 소중한 무대를 위해 제작진 모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방송은 지난날의 추억을 돌아보기 위한 이벤트성 특집"이라고 설명했다. / 사진제공 = KBS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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