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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혼한다던’ 조예영♥︎한정민 결별설 “참았던 눈물 쏟아”→커플사진 삭제[Oh!쎈 이슈]

기사입력 : 2023.0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돌싱글즈3’ 조예영, 한정민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조예영이 최근 의미심장한 말을 한 것에 이어 두 사람이 커플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조예영, 한정민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갔다. 매주 주말에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인증샷으로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는데 럽스타그램이 중단됐다.

MBNxENA ‘돌싱글즈 시즌3’에서 유일한 커플로 등극했던 조예영, 한정민은 스폐셜 방송에서 올해 재혼 계획을 밝혔던 바. 이후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가 됐다. 이들 커플의 일상은 마치 ‘돌싱글즈3’ 번외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와 새해도 함께 보낸 걸 인증하며 굳건한 사랑을 보여줬다. 지난 2일에는 한정민이 “예영씨 정민씨 두 분 서로 부르는 애칭은요?”라는 질문에 “저희는 거의 여보라고 불러요”라며 애정을 전했다. 또 "새해때 뭐하셨나요?” 질문에 “새해 때 꿀잠 잤어요 31일날에 예영이랑 놀다가 4시에 잠들었어요”라며 밤새 함께 시간을 보낸 커플 일상을 공개했다. 

한정민은 “지금 예영언니랑 연애한 지 며칠이나 됐어요?"질문에는 “저희 249일째에요”라고 답변했고 '돌싱글즈3’에 나간 것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제가 선택한 거라 후회는 없어요 다만 처음엔 악플 때문에 좀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해서 더더욱 문제는 없어요”라며 대인배의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두 사람이 주말 데이트 사진도 공개하지 않고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사진들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보통 각자 게시물을 올리면 댓글을 남기며 달달한 연애를 보여줬는데 댓글조차 남기지 않았다.

그러다 조예영이 지난 20일 “힘내자”라고 하고 26일에는 “밥 잘 챙겨먹고 건강 관리 잘하고 엄마의 한 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엄마도 우신다. 마음이 더 아프다”며 “아빠도 다 큰 딸 끼니 걱정. 또 한 번 울고 말았다”고 했다.

한정민도 조예영과 비슷한 시기인 지난 16일 “나는 어떤 말을 해도 흔들리지도 상처받지도 않아. 생각보다 내가 좀 강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조예영이 일 때문에 힘든 일이 있는 건지 한정민과의 관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인지 팬들의 걱정이 쏟아졌고, 조예영과 한정민이 커플사진을 삭제하며 결별설이 아닌 결별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남녀가 헤어지는 이유는 당사자들만 아는 거라고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꿀 떨어지는 연애를 했던 두 사람이 갑자기 결별설까지 휩싸인 이유에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조예영, 한정민은 서로 팔로잉하고 있는 상태며 결별설에 대해 특별히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특히 조예영은 한정민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게시물 댓글창을 모두 닫는 등 한정민의 흔적을 지우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예영, 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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