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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기사입력 : 2023.0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방탄소년단(BTS) 진이 솔로곡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2022년 데뷔 첫 주 미국 빌보드 차트 디지털 세일즈 톱5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빌보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진은 2022년 미국 내 모든 아티스트 중 데뷔 첫 주에 다섯 번째로 높은 디지털 판매량을 기록한 솔로가수가 됐다. 진이 기록한 디지털 판매량은 4만 4000건이다.

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니키 미나즈의 'Super Freaky Girl'은 8만 9000건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니키 미나즈와 릴 베이비의 듀엣곡 'Do We Have A Problem?'가 4만 8000의 세일즈를 기록하며 미국 전체 디지털 판매량 2위에 올랐다. 3위는 엘튼 존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듀엣곡 'Hold Me Closer'로 4만 8000건의 세일즈를 달성했다.

진이 속한 그룹인 방탄소년단과 베니 블랑코, 스눕독이 함께한 'Bad Decisions'는 4만 5000건의 세일즈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진은 그가 속한 방탄소년단과 개인의 솔로 성적으로 모두 미국 데뷔 첫 주 판매량 톱5에 오른 유일한 한국 솔로 가수가 됐다.
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디지털 앨범과 실물 앨범의 판매량을 합친 순수 판매량에서도 진의 존재감은 명확했다. 미국 데뷔 첫 주 순수 판매 순위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Anti-Hero'가 32만 7000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Super Freaky Girl', 'Bad Decisions', 'Do We Have A Problem?', 'Hold Me Closer'이 뒤를 이었다.

진의 순수 판매량은 미국 내 모든 아티스트 중 6위로 싱글 앨범이 늦게 배송되어 오로지 디지털 판매량으로만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굴지의 가수들과 함께 TOP6에 들었다는 점에서 미국에서의 진의 막강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북미 해외매체 올케이팝(Allkpop)또한 이에 주목했다. 올케이팝은 "진은 2022년 'The Astronaut'으로 데뷔 첫 주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은 디지털 판매를 기록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진의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은 많은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히트작이 되었다.", "진은 10년동안 빌보드 핫 백 재팬에서 가장 높은 순위까지 올라간 K-POP 솔로가수이며, 지난 11년동안 오리콘 판매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외국 아티스트다" 며 진이 '디 애스트로넛'으로 세운 기록들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 진, 데뷔 첫주 디지털 세일즈 美전체 아티스트 톱5

팬들은 "진의 기록을 깨는 게 후배들이 할 일이겠구나", "커리어 독보적이다", "미국 전역에서 5위라니", "내가 두 눈으로 보고 있는 이 기록이 사실이 맞나", "같이 순위권 내 아티스트 네임드력 봐 장난 아님", "테일러 스위프트, 니키 미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리고 김석진", "이쯤되면 진은 따로 본인의 신기록 갱신 차트를 만들어줘야", "기록은 깨부수라고 있는거라는 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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