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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세팅한 건 이상윤'' 이지아, 한수연 마지막 메시지에 '충격' ('판도라')

기사입력 : 2023.03.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지연 기자] ‘판도라’ 이지아가 한수연의 메시지에 이상윤의 진실을 알았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조작된 낙원’(극본 현지민, 연출 최영훈)에는 홍태라(이지아 분)가 홍유라(한수연 분)의 메시지를 듣고 배우자 표재현(이상윤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태라는 홍유라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를 들었다. 홍유라는 “널 세팅한 사람, 네 남편 표재현이야. 나도 속았어”라며 “너 그 사람 절대 믿지 마. 너한테 무슨 짓을 할지 몰라. 내가 성찬 씨한테서 훔친 USB를 표재현이 빼앗아 가려고 해. 나한테 무슨 일 생기면 네가 꼭 돌려줘”라고 당부했다. 
이어 표재현은 홍유라의 시신을 부검한 의사에게 “아무것도 안 나온 게 확실해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의사는 “부검했지만 말씀하신것처럼 금속 물질 삼킨 건 없었습니다”라고 보고했다. 

표재현은 “부검한 사실은 제 아내에게도 비밀”이라며 입 단속을 시켰지만 홍태라는 표재현 모르게 의사에게 돈을 건네고 다른 보고를 받았다. 의사는 “죽기 직전에 삼킨 것 같다”며 피가 묻은 USB를 홍태라에게 건넨 것. 
이후 홍태라가 표재현을 눈여겨 보는데 때마침 표재현의 등에 프랙털 무늬가 보였다. 이는 벼락을 맞은 이에게서 보이는 흉터로 홍태라는 "유라 언니를 죽인 게 정말 당신이야?"라며 깊은 배신감을 느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판도라'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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