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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더 글로리' 임지연, 아티스트컴퍼니와 5월 전속계약 만료

기사입력 : 2023.03.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승훈 기자]
배우 임지연이 20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더 글로리'는 오는 30일 공개된다. /2022.12.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임지연이 20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더 글로리'는 오는 30일 공개된다. /2022.12.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이승훈 스타뉴스 기자] 배우 임지연의 소속사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28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임지연은 5월 말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최종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영화 '재난영화'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한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유체이탈자',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티빙 '장미맨션',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임지연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학교 폭력을 가해한 주축 인물이자 기상캐스터인 박연진으로 생애 첫 악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26일에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하기도.

또한 임지연은 '더 글로리'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 차기작으로 SBS '국민사형투표', tvN '마당이 있는 집' 출연을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

임지연이 글로벌 인기의 시너지를 창출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을 할지,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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