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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독일팀 90분 내내 많이 까였습니다''

기사입력 : 2012.08.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축구만큼 쉴 틈이 없는 스포츠도 없다. 당신이 잠든 순간에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피가 끓는 '뷰티풀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피치 안팎이 시끄러운 것은 당연지사. 축구계 '빅 마우스'들이 전하는 요절복통,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모았다. <편집자주>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자꾸 일어나네요” - 전직 K리거 A선수. 16일 장현규의 사망 소식을 듣고.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에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며.

“독일팀 90분 내내 많이 까였습니다. 하하하”- 독일-아르헨티나간 친선전을 관전한 차범근 부자. 독일과 친숙한 차범근 위원과 차두리는 누워서 경기를 시청하는 내내 1-3으로 패한 독일 대표팀을 혹평했다고.

"두리 형에게 슬픔을 안겨줄거에요." - 16일 독일로 출국한 구자철.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차두리를 새로 영입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차두리가 '몸을 잘 만들어야 우리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에 멋지게 응수했다.

스포탈코리아 편집팀
사진= 차범근 C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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