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박주영 왓포드행] 박주영 왓포드 데뷔, 이르면 3일 호브전

기사입력 : 2014.0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왕찬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왓포드로 극적 임대를 떠난 박주영(29)의 데뷔전 시기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왓포드는 이적시장 마감 직전인 1일 오전(한국시간) 박주영의 임대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시즌 중에 긴급수혈 격인 임대이적이기에 박주영에게 충분한 출전기회가 주어질 것이란 전망이 적지 않다.

그렇다면 박주영이 왓포드 유니폼을 입고 모습을 드러낼 경기는 언제가 될까?

이르면 오는 3일 0시 브라이튼 앤 호브전이 유력하다. 앞서 언급했듯 올 시즌 잔여일정을 함께하는 '긴급 수혈'인 만큼 왓포드는 이른 시일 내에 박주영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 경기인 9일 레체스터 시티전이 될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부담이 된다. 레체스터 시티는 현재 챔피언십에서 최강의 성적(20승 3무 5패, 최근 8연승)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에 선발보단 교체출전이 유력하다. 박주영으로서는 경기감각을 단기간에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인 만큼 1분 1초의 출전시간이 소중하다.

사진=ⓒBPI/스포탈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