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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서튼, “해리 케인, 맨시티나 리버풀이 부르는데 안 가면 바보” (BBC)

기사입력 : 2020.03.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잉글랜드의 스타 공격수 출신 크리스 서튼이 해리 케인(토트넘)에게 조언을 했다.

영국 BBC는 31일(한국시간) 기사에서 서튼의 인터뷰를 전했다. 서튼은 해리 케인이 누구보다도 우승을 원하고 있다면서 우승을 원한다면 토트넘 보다 우승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가는게 당연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튼은 “만일 리버풀이나 맨체스터 시티가 케인에게 오퍼를 했는데 토트넘을 떠나지 않는다면 케인이 바보”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2008년 리그컵 우승 후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케인은 토트넘 입단 후 우승 경험이 전무하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은 우승이라는 야망이 있다고 밝혔다.

서튼은 “토트넘은 좋은 팀이지만 현재 맨시티나 리버풀 같은 팀 보다는 처져 있다”며 “케인이 우승을 원한다면 나는 그의 이적에 대해 못마땅해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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