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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평가하는 쿠보 레알에서 성공 가능성.txt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해외에서 평가하는 쿠보 레알에서 성공 가능성.txt

해외에서 평가하는 쿠보 레알에서 성공 가능성.txt

해외에서 평가하는 쿠보 레알에서 성공 가능성.txt

“미래는 이미 밝다.”

영국 언론이 쿠보 타케후사(18, 마요르카)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쿠보는 레알 마드리드에 적을 두고 마요르카로 임대돼 이번 시즌을 치렀다.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잘 적응해가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축구 시계가 멈췄고, 언제 리그가 재개될지 불투명하다. 이와 맞물려 1년 임대가 끝나가는 쿠보의 거취도 관심사다.

영국 ‘90min’은 "레알에서 임대된 자원들은 현재 상황, 언제 베르나베우로 돌아올까"라고 언급했다. 가장 먼저 조명된 선수는 라리가를 뜨겁게 달군 마르틴 외데가르드(레알 소시에다드)로, 그에게 호평이 쏟아졌다. 세르히오 레길론(세비야), 아치라프 하키미(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이어 4번째로 주목 받은 쿠보다. 이를 일본 축구매체 ‘풋볼존’이 3월 31일 조명했다.

매체는 “지네딘 지단 감독은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선수가 명확하다. 임대 선수 중 일부는 지단 스쿼드에 포함될지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

쿠보에 관해 “쿠보는 대부분 유망주들이 꿈꾸는 번개처럼 빠른 발, 가르는 슈팅, 패스 공급을 마요르카에서 선보였다. 임대로 라리가에서 첫 시즌을 깔끔하게 보냈다”며 “이런 모습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가져간다면 세계에서 절대적인 대우를 받게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쿠보는 다음 시즌 또 임대될 것이다. 그렇지만 레알에서 미래는 밝다. 성공 가능성이 10점 만점에 7점”이라고 긍정적인 점수를 매겼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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