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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 “맥토미니 맨유에서 10년 뛴 것 같아, 레전드 확신”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가 스콧 맥토미니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티치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맥토미니는 1군에서 10년을 뛴 것 같은 플레이를 한다. 감독과 팀에 상관 없이 매우 잘 맞는 선수다. 맨유에 그가 있어 기쁘다. 언젠가 맨유 전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맥토미니는 올 시즌 맨유에서 27경기 5골 1도움을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부상으로 빠진 폴 포그바의 공백을 훌륭히 메우며, 맨유 중원의 확실한 자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마티치와 호흡도 좋아지고 있다. 맥토미니는 마티치의 노련함과 수비력으로 부담 없이 자신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마티치 역시 “내가 어린 시절 베테랑 선수들에게 항상 눈을 돌렸다. 라커룸에 있는 어린 선수들을 돕고 싶다. 좋은 재능들이 많다”라며 맥토미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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