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오피셜] ‘구장 이전 준비’ 에버턴, 구디슨 파크 부지에 서민 주택 개발 계획

기사입력 : 2020.04.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에버턴이 새로운 구장 건립은 물론 구디슨 파크를 지역 사회에 돌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

에버턴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디슨 파크 개발 계획 신청서를 리버풀 시의회에 제출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구디슨 파크를 홈 구장으로 쓰고 있는 에버턴은 2022/2023시즌 새로운 구장으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에버턴은 신축 경기장은 5만 3,000여명을 수용한다.

에버턴은 기존 구디슨 파크 부지에 지역 주민들이 혜택 받을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서민 주택 단지 건설은 물론 다목적 보건소, 지역 기업 유치,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려 한다.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리버풀 북부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가라앉은 지역 경제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에버턴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