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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2년 전부터 이 선수 원했다… 토트넘은 이적 거부

기사입력 : 2020.07.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바르사, 2년 전부터 이 선수 원했다… 토트넘은 이적 거부
바르사, 2년 전부터 이 선수 원했다… 토트넘은 이적 거부
바르사, 2년 전부터 이 선수 원했다… 토트넘은 이적 거부

FC 바르셀로나가 라이언 세세뇽(20, 토트넘 홋스퍼)을 원하고 있다.

14일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바르사는 세세뇽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바르사는 선수에 현금을 더해 세세뇽과 탕귀 은돔벨레를 영입하는 제안을 한 바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단번에 거절했다.

그런데도 바르사는 세세뇽을 영입하고 싶어 한다. 왼쪽 측면 수비수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바르사의 세세뇽에 대한 관심은 2년 전부터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세뇽은 어린 나이에 풀럼의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풀럼에서 뛴 3시즌 동안 120경기에 나서 25골을 기록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했으나 현재까지 12경기 출전 1골에 그쳤다. 재능이 뛰어나지만, 출전 기회가 줄어들어 미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일단 세세뇽은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하지만 바르사의 구애가 계속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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