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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티치-세바요스 데려온다’ 이 클럽이 그리는 중원

기사입력 : 2020.08.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라키티치-세바요스 데려온다’ 이 클럽이 그리는 중원

‘라키티치-세바요스 데려온다’ 이 클럽이 그리는 중원

‘라키티치-세바요스 데려온다’ 이 클럽이 그리는 중원

FA컵 우승을 일궈낸 아스널이 빠르게 차기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메트로’는 2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반 라키티치(FC 바르셀로나)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위에 그쳤다. 하지만 FA컵 정상에 오르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시즌 도중 부임한 아르테타 감독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선수단으로 개편해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각오다.

아르테타 감독이 그리는 중원 구상은 라키티치와 다니 세바요스가 중심이다. 라키티치를 비롯해 올 시즌 임대로 활약한 세바요스를 다시 품길 원한다. 반면 눈 밖에 난 마테오 귀엥두지와 메수트 외질은 처분하고자 한다.

매체는 “아르테타 감독은 라키티치 영입을 위해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했다. 그는 라키티치가 아스널 중원의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전했다.

하지만 아르테타 감독의 구상이 실현되기까진 험난한 길이 도사리고 있다. 세바요스의 경우 아스널 재합류에 미온적이다. 그는 원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결과를 보고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라키티치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매체는 “라키티치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1년 남았다. 그는 아르테타 감독에게 EPL 이적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 혹은 이탈리아를 염두에 두고 있다”라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개편 작업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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