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이강인, 라커룸에세 토레스와 함께 '왕따' 당했다!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강인, 라커룸에세 토레스와 함께 '왕따' 당했다!

맨시티로 이적한 페란 토레스가 이강인과 관련된 내용으로 sns에 충격사실을 올렸다.

"마르셀리노 감독이 떠난 이후에 상황이 안 좋았어요. 나와 강인이는 그가 떠나게 된 이유로 지목되었고 몇주간 아무도 우리에게 말을 걸지 않았어요."

"강인이를 정말 좋아해요 강인이는 위대한 선수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발렌시아가 나한테 했던것처럼 실수하지 않기를 바라요. 강인이는 고난과 외로움을 겪었기 때문에 사랑과 신뢰가 필요해요."







페란 토레스와 이강인이 지목받은 이유로는 발렌시아의 구단주의 피터림이 유망주를 중용하라는 점에서 마찰이 일어나, 감독이 경질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이런 추측으로 동료들 사이에 금이 간 것이 아닐까 싶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