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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로돈 영입에 토트넘 팬들 “레비가 또 해냈다” 환호 (英 매체)

기사입력 : 2020.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영국 매체 ‘풋볼런던’이 토트넘의 수비수 영입 소식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기사에서 전했다.

토트넘은 이날 스완지시티의 센터백 조 로돈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맷 도허티, 피에르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가레스 베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조 하트, 조 로돈을 새로 영입했다.

그동안 약점으로 평가받던 중앙 수비 자원, 해리 케인의 백업을 비롯해 수비형 미드필더 등 알차게 구멍난 부분을 메웠다.

‘풋볼런던’은 소셜미디어에 나타난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이적 막판에 극적으로 영입한 센터백 로돈에 대해서는 “레비가 케이크 위에 아이싱을 했다(화룡점정이라는 뜻)”, “또 한 번 마술을 해냈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토트넘 영입이 꼭 필요했던 포지션에 거품이 끼지 않은 선수들을 영입했고, 실제로 시즌 초반 빡빡한 일정 속에서 토트넘이 훌륭하게 경기를 치러낸 것에 기뻐하고 있다.

또 다른 팬은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이적시장 결과 중 베스트”,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팀토크’는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다니엘 레비 회장에 대해 “이적 시장의 천재”라고 극찬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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