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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기성용, 한 달 여 만에 출격 대기… 성남전 벤치 대기

기사입력 : 2020.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성남] 김성진 기자= ‘마스터 키’ 기성용(FC서울)이 한 달 여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나선다.

기성용은 1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경기 상황에 따라 조커로 경기에 투입될 전망이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서울로 돌아온 기성용은 지난 8월 30일 울산전을 통해 국내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9월 16일 인천전까지 4경기를 모두 교체 투입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후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고, 재활에 매진했다. 그는 인천전 이후 한 달 여 만에 다시 출전 기회를 잡게 됐다.

부진을 겪고 있는 서울로서는 기성용의 복귀가 큰 힘이 된다. 서울은 현재 K리그1 9위에 그쳐 있고 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의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기성용을 통해 무승 부진을 끊겠다는 각오다.

이날 성남은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골키퍼 김영광, 수비수에 임승겸, 마상훈, 안영규가 출전했다. 유인수, 박태준, 이스칸데로프, 이태희가 미드필더를 맡았고 스리톱은 나상호, 김현성, 이재원으로 이루었다.

서울은 4-3-3 포메이션으로 임했다. 양한빈이 골문을 지켰고 고광민, 윤영선, 황현수, 윤종규가 포백라인을 형성했다. 오스마르, 김원식, 주세종의 미드필더에 정한민, 박주영, 김진야 스리톱으로 경기에 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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