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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이 선수, 리버풀 훈련 시작...'이르면 10월 말 이전에 복귀'

기사입력 : 2020.10.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리버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알리송이 훈련에 복귀했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19일(한국시간) “알리송은 훈련을 다시 시작했으며 이달 말 이전에 복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알리송은 지난 아스톤 빌라전을 앞두고 훈련 중 어깨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어쩔 수 없이 아드리안을 대체로 내세웠지만 빌라전에서 기록적인 2-7 대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여기에 최근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버질 판 다이크가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전력에 큰 손실이 생겼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는 지금, 다행스러운 소식이 전해졌다. 주전 골키퍼 알리송이 훈련에 복귀했다. 최대 6주 이상 재활 기간을 거쳐야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회복 속도는 빨랐다.

‘리버풀 에코’는 “현재 어떤 수술도 필요 없는 상태다. 이르면 10월 말에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클롭 역시 “알리송의 상태가 매우 좋다”라며 복귀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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