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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뮌헨 그나브리, 코로나19 양성... 사네도 부상 결장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 악재가 겹쳤다. 이번엔 세르주 그나브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나브리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그가 현재 격리 중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바바리안 풋볼’은 “뮌헨은 훈련 전 선수들에게 코로나19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후 결과를 알게 됐다. 추가 테스트가 진행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고 구단은 또 다른 발표를 준비 중이다”라며 후속 발표가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당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앞둔 뮌헨에는 악재다. 이미 르로이 사네가 부상으로 빠진 데 이어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던 그나브리까지 이탈하며 선수 구성에 골머리를 앓게 됐다.

매체는 “뮌헨의 한지 플릭 감독은 사네에 그나브리까지 출전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건강한 킹슬리 코망을 실험해야 한다”라며 어려움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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