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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억’ 손흥민 몸값, 메시-호날두 뛰어넘었다… 1위 음바페 무려 2492억!

기사입력 : 2021.02.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현재 몸값이 8,050만 유로(약 1,085억원)로 조사됐다.

24일 영국 ‘더 선’은 축구 통계 매체 ‘KPMG 풋볼 벤치마크’의 자료를 인용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라고 전했다. 음바페의 현재 가치는 무려 1억 8,500만 유로(약 2,492억원)였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음바페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재정이 축소된 가운데 음바페의 가치가 1억 8,500만 유로로 나왔다. 레알로서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거액을 베팅해야 음바페를 품에 안을 수 있다.

손흥민은 이번 조사에서 25위를 기록했다. 현재 가치가 8,050만 유로로 쟁쟁한 축구 스타들보다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손흥민의 가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보다도 앞섰다. 메시는 7,450만 유로(약 1,004억원)였으며 호날두는 공개된 50위 안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2위는 해리 케인(토트넘), 3위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4위는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였다. ‘득점 괴물’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1억 1,000만 유로(약 1,484억원)로 11위를 해 아쉽게 10위 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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